역사를 바꾼 청년

직지를 세계에 알리는 프랑스 청년!

프랑스인으로서 직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가 있나요?

Having followed the French school system, I have always been taught that the first book ever printed is the Gutenberg Bible in 1455.

저는 프랑스 파리 제9대학 경제학과에 재학하는 클라라입니다

프랑스에서 교육을 받은 저는, 항상 가장 처음으로 인쇄된 책은 1455년의 구텐베르크 성경이라고 배워 왔습니다.

It is almost 15 years later that I learn by entering at VANK as […]

해외 정보사이트에 직지를 등재한 청년

직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전 세계 대부분 국가에서는 아직도 구텐베르크를 최고(最古) 활자본으로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외국 교과서에서조차 직지를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외 청소년들이 세계 역사를 공부할 때 즐겨 찾는 해외 유명 정보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직지 오류를 조사하고, 직지의 가치와 의의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 결과 해외 정보사이트인 ‘디드 유 노우'(www.didyouknow.cd)에 전 세계에 걸쳐 최초, 최고의 금속활자본을 […]

세계 역사 사이트에 직지를 알리다

어떤 계기로 직지를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되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저는 경희대학교 국제학과에 재학 중인 정유정입니다. 저는 대학생 때 한국 문화유산 홍보대사 활동을 알게 되어 전 세계 역사 사이트에 직지 오류 시정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저는 직지와 금속 활자를 비롯한 인쇄물과 인쇄문화 정보를 제공하는 세계 각국의 103개 사이트를 조사해 직지에 대한 오류를 찾아 바로잡고, 직지에 대한 설명이 빠진 곳은 사이트 담당자에게 직지를 홍보하는 등 ‘온·오프라인 […]

일본 교육 사이트에 직지를 알리다

어떻게 일본 교육 사이트에 직지 오류를 시정하게 되었나요?

저는 안동대학교 민속학과에 재학 중인 반크의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 활동을 알게 되어 일본의 역사 교육 정보사이트의 직지 오류 시정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제가 직지 오류를 발견한 사이트는 일본 역사 교육 정보사이트 ‘世界史の窓'(세계 역사의 창)는 일본 고등학교 학생, 교사, 일본인들에게 세계사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에 <세계사의 창, 세계사 용어 목차, 6장 2절> 부분을 클릭하면 […]

박물관을 바꾼 대학생

어떤 계기로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 활동에 참여했으며, 어떤 활동이 가장 인상 깊었나?

저는 안양대학교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학과 2학년입니다. 마침 “군대에 들어가기 전에 ‘의미 있는’ 대외활동을 경험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로 반크에서 주최한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로 발탁이 되었어요.

활동하면서 저는 전 세계 사이트에서 직지 오류 시정을 하는 미션이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이 미션을 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외국인과의 메일을 주고받았거든요. 되게 느낌이 오묘하더라고요! 사실 이런 메일을 통해서 시정이 […]

교과서 출판사를 바꾼 대학생

어떻게 세계적인 교과서 출판사 웹사이트에 직지를 알릴 생각을 하게 되었나요?

처음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해외 웹사이트에 수많은 직지 오류를 발견했을 때 큰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외교관도 아니고 학자도 아닌 대학생인 제가 이렇게 많은 직지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시정이 되지는 않더라도, 저의 작은 노력으로 잘못되었음을 알려주는 것은 가능하다는 생각에서 용기를 가지고 편지를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저보다 나이가 어린 청소년 반크 […]

역사 사이트를 바꾼 중학생

우연이 클릭했던 메일 한 통, 저를 세상을 바꾸는 길로 안내했습니다.

바쁜 중학교 3학년 생활을 보내는 어느 날이었어요. 오랜만에 메일함을 보니 수많은 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수많은 메일 중 제가 클릭한 메일은 반크에서 주관하는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 모집 공고였습니다. 읽어보니 왠지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는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짐작도 못 한 채, 단순하게 우리 문화재를 알릴 수 있다는 것과 그 […]

2019-07-26T14:41:11+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