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바꾼 청년

직지를 알리는 콜롬비아청년

안녕하세요, 저는 반크 인턴 루이사입니다. 오늘은 직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반크 인턴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다양한 한국의 역사와 문화 중 제가 가장 신기했던 점은 바로 직지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세계 역사와 유럽 역사를 열심히 공부했지만, 직지에 대해서는 전혀 들어본 적이 없어서 직지가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는 메소포타미아와 중국 왕조의 여러 인쇄물에 대해서 배웠고 당연히 종교 개혁 당시 독일의 혁명적인 구텐베르크 성서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

직지를 전세계에 알리는 인도네시아 청년!

저는 《직지》에 대해서 알게 되어 크게 놀랐습니다.

저는 《직지》는 전 세계인들이 한국 역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지》에 대해 알고 있는 외국인들은 《직지》가 세계에서 금속활자로 인쇄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책이며, 《직지》는 세계에 새로운 세상을 가져다 주었다고 소개해야 합니다.

저는 《직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지만, 반크를 통해 《직지》에 대해 알게된 뒤 《직지》는 전 세계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놀라운 역사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려 독일, 프랑스, 영국이 […]

직지를 세계에 알리는 러시아, 영국 청년!

전세계에 1억명의 한류 팬!

K-POP 을 좋아하는 한류팬으로 시작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들!

외국인 한국문화유산 홍보대사들은 한국이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인쇄술을 발명해 책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감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주와 유럽에서 인류 역사에 가장 위대한 문명사적 업적이라고 평가받는 금속활자기술이 한국역사속에서 먼저 창조되었다는것은 한국이 문화대국임을 보여주는 대표적 증거라고 말합니다.

이들은 “서양에서 교육을 받을때 항상 가장 처음으로 인쇄된 책은 1455년의 구텐베르크 성경이라고 배워 왔다”며 “반크 […]

직지를 세계에 알리는 프랑스 청년!

프랑스인으로서 직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가 있나요?

Having followed the French school system, I have always been taught that the first book ever printed is the Gutenberg Bible in 1455.

저는 프랑스 파리 제9대학 경제학과에 재학하는 클라라입니다

프랑스에서 교육을 받은 저는, 항상 가장 처음으로 인쇄된 책은 1455년의 구텐베르크 성경이라고 배워 왔습니다.

It is almost 15 years later that I learn by entering at VANK as […]

해외 정보사이트에 직지를 등재한 청년

직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전 세계 대부분 국가에서는 아직도 구텐베르크를 최고(最古) 활자본으로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외국 교과서에서조차 직지를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외 청소년들이 세계 역사를 공부할 때 즐겨 찾는 해외 유명 정보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직지 오류를 조사하고, 직지의 가치와 의의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 결과 해외 정보사이트인 ‘디드 유 노우'(www.didyouknow.cd)에 전 세계에 걸쳐 최초, 최고의 금속활자본을 […]

세계 역사 사이트에 직지를 알리다

어떤 계기로 직지를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되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저는 경희대학교 국제학과에 재학 중인 정유정입니다. 저는 대학생 때 한국 문화유산 홍보대사 활동을 알게 되어 전 세계 역사 사이트에 직지 오류 시정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저는 직지와 금속 활자를 비롯한 인쇄물과 인쇄문화 정보를 제공하는 세계 각국의 103개 사이트를 조사해 직지에 대한 오류를 찾아 바로잡고, 직지에 대한 설명이 빠진 곳은 사이트 담당자에게 직지를 홍보하는 등 ‘온·오프라인 […]

2021-07-26T10:26:15+09:00